주말에 뭐먹었니






7월의 아주 덥고 습한어느 주말

소람스 뭐먹었니 ??







소괴기 묵읏다

전날이 초복이라 나쵸먹으라고 소괴기 사놨는데 이 아저씨가 밥을 먹고왔네 ?
그래서 다음날 같이 먹음


가지 말렌자네와 소고기
망울토마토
팽이버섯
감자 샐러드



아주 여름여름한 메뉴이다
(여름 매우 좋아함)







같은날 저녁
같은 앵글로 찍어서 같은 사진같지만 전혀다른 메뉴



저녁은 한국인의 밥상으로
걍된장 +열무김치 + 가자미구이를 먹었다



두끼연속으로 건강하게 먹었더니
매우  뿌듯함








저번주 나쵸생일
다음주 어머님생신, 소람스생일 로
7월은 생일의 달


시댁에서 생일밥 먹고
케끼타임


케익은 나쵸의 선택으로 라리의 크레페케익을 먹었다
라리 케익 너무 비싼데

그나마 크레페케익은 노동집약적인케익이라  노동력에 위안을 얻으며(?) 납득을 해본다
홀케익 56000원 ㅇ_ㅇ(그래도 눈알튀어나오는 가격)

소람스는 거친 영국식 디저트 좋아함 ㅋㅋㅋ
scoff 생강팍팍들어간 파운드케익같은거나
메나쥬리의 지금은 없어진 자허토르테 같은 청키한 쵸코케익 좋아합








월요일.



다시 쿠킹클래스를 신청했끼 ^.^
이날은 나고야식 닭튀김(테바사키)을 배웠지


한끼해결하고
검증된 레시피도 얻고
일타이피
일석이조
가재잡고 도랑치고
누이좋고 매부좋고
치킨먹고 피자먹고 ?
피자나라 치킨공주?


아무튼 .
소람스는 무덥고 습한날중에 잘 먹고 지내고있다고합니다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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